BLOG main image
All Things. (30)
(6)
The Film. (0)
시시콜콜한 이야기. (17)
詩아닌 詩 (5)
Culture. (1)
2,865 Visitors up to today!
Today 3 hit, Yesterday 2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'시시콜콜한 이야기.'에 해당되는 글 17건
2008/06/15 11:03

상허이태준.
월북작가와반동작가로.
남과북에서.
평가되고있는.
아니어쩜.
폄하되고있는지도모르는.
그는.
무엇을위해.
살았단말인가.




나는.
무엇을위해살고있는가.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violet hill- Coldplay(2008)]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30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5/31 20:16

거의한달만의포스팅.
2주동안의교생실습을하였고.
즐겁고행복한시간을보냈습니다.

이상형에가까운여자를찾았고.
공부를해야할이때.
그여자때문에고민입니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9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26 22:41

과음은.
내목을조이던나사를풀었고.
나는많은것을.
당신들앞에내보였다.



이.
망할놈의감기는.
오래도간다.

진짜.
오늘은.
책을한자도안봤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8
弑我 | 2008/04/28 01:1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술을 끊다시피한지 좀 됐네요.. 전 조금 조여줄 필요가 있었던 것 같아요. 어서 쾌차하세요~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21 06:52

밤중에자다가몇번을깬지모른다.
이상하게말도안되는꿈을꾸었고.
그게.
뭐진짜이상했다.
알고리즘문제를푸는꿈이였다.
어제본시험이약간거슬렸었나.
이렇게미련을남기는놈이아니였는데말이지.

어제밤에맥주두잔과.
담배12대정도를태웠는데.
머리가아프다.
맥주탓인지.
아님담배탓인지.
아님.
주기적으로찾아오는두통의타이밍이.
오늘의이시간인지도모르겠다.


신경림시인이말했듯이.
다음생엔.
낙타로태어나고싶다.
모래와.
파란하늘과.
가끔반가운오아시스와.
나무만을보고살수있는그런낙타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Don't look back in anger-Oasis(1996)]
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7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20 00:08

바야흐로더위가엄습해오고있다.
다들6월부터8월까지의생활을걱정하고있는데.
이건분명인과응보다.

이제오늘은.
정보처리기사시험을보게되는데.
떨어지고오겠다는다짐을하고가게될듯하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5
弑我 | 2008/04/20 22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좋은 결과 있으시길. 떨어지시더라도 경험은 좋은거니까용! 정말..더워서 괴로워요 -_-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4/16 17:28

이몸도이젠노트북유저.
컴퓨터가집에한대뿐인지라.
이것저것불편함이많았는데.
데스크탑으로사려다가.
그냥노트북고고.
덕분에오늘공부는공쳤다.
머리도짤라야하는데.
어떻게짤라야할지도모르겠고.
집에가만히있으니.
담배도안태우게되고.
솔직히집이제일안락한공간이라고생각한다
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[멀어지다-넬]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4
弑我 | 2008/04/18 20:4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랩탑유저라니! 축하드려요. 집만큼 좋은 곳이 없죠- 히키고모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만 집에서 보내고 있답니다.
미스터김 | 2008/04/20 00:0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전오늘. 공부한답시고 집에서 계속 컴터를.ㅠㅠ 집에만 있었는데도 감기가 걸린듯하네요.ㅠ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29 22:02
#12.
거의2주만의포스팅.
그동안무슨일이있었던고하니.
별일이없었다.
세상엔별일이있었지.
생각할수록험한세상이며.
변칙적인요소가너무나도많은세상이다.
담배를좀피워댔더니.
가슴팍이아팠다.
무릎팍도사대신가슴팍도사가있다면얼마나좋을까.

베아트리체를.
영원한베아트리체로남기고자하는결심을했으며.
공부를더열심히해야겠다는의지를되새겼다.
그냥.의지만되새길뿐이다.
사실.
내가지금하고있는공부란건.
단순노동에버금가는정신적으로는너무나쉬운일인데.
봄이고.
봄엔.햇살도있고.
봄비도있고.
봄처녀도있고.
그렇다보니.공부하기가싫다.

지금이순간.
잘까말까고민중인데.
10시이전에사는건.
내가.새나라의어린이때도잘안해봤던일이다.
새나라는소년이되긴싫단말이지.

오늘은프로야구가개막했고.
프로야구가개막할때면.
박민규의삼미슈퍼스타즈의마지막팬클럽이생각나고.
박민규를떠올리면.
김영하가생각나고.
김영하의퀴즈쇼는홍대를떠올린다.

떠올리고떠오른생각들이돌고돌아.
그귀결점은.
결국세상이우리의20대를이렇게만들어버린거고.
우리20대는너무무기력하게.
승자독식의원칙을수용해버렸다는것이다.
결국다시.
담배한대와함께.그리고한숨과함께.
날려보낸다.

여기에서한가지문제가있는데.
그담배연기가.다시나에게돌아온다는것이다.
이건참.
나도어쩔수없는노릇이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[정들자이별-불싸조(FuriousFive)]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3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13 20:47

#10.

스산했다.
새벽여섯시버스는한산했고.
사람들은지쳐있었다.

그들이품었던.
꿈과사랑들과희망들이.
담배연기처럼흩날리는.
보이지않는무언가가되어.
저멀리로날아가고있었다.

가장두려운엔트로피였다.

x에게자꾸만욕심이생긴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멕시코행고속열차-우리는속옷도생겼고여자도늘었다네]
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21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05 00:58

#9.
서울엔눈이내렸고.
펑펑쏟아지는눌발사이로.
걸었다.

슬펐다.
청춘의막바지에.
주어진자유따윈없었고.
사랑따윈없었다.

아무것도없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[처음으로우산을잃어버렸어요-DeliSpice5집(Espresso.2003)]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19
弑我 | 2008/03/08 17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흩날리는 공허함. 저도 그 날은 기분이 참 착잡했더랬어요.
미스터김 | 2008/03/09 23:44 | PERMALINK | EDIT/DEL
정말.
눈이그렇게슬프게내렸던적은.
처음인거같아요.
pairofus | 2008/03/09 13:3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아무것도 없는 부도맞은 내청춘
여기저기 빨간딱지.
어디선가 본 가사 -
이파네마는 누가 쓰고 있어서 등록이 안된데요. 흑
미스터김 | 2008/03/09 23:44 | PERMALINK | EDIT/DEL
그런가사가있단말인가.!!ㅋㅋ

이파네마.

진짜.누군가.쓸법하구나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8/03/01 12:40

#8.
2월29일은4년에한번있는날이다.
의미부여를하자면.
발렌타인데이보다심지어크리스마스보다도.
기다림의소중함을느껴야하는날이아닐까싶다.

K는.
예상치못한전화를받았다.
며칠전만난.
X에게서전화가온것이다.
평소먼저전화하는일이거의없었던X에게서전화가오다니.

함께보냈다.
2월29일의.
금요일의.
밤을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  [달에게 입맞춤-Slow 6(Reverse,2007)]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isguise11.tistory.com/trackback/16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prev"" #1 #2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