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08/04'에 해당되는 글 5건
2008/04/26 22:41
과음은.
내목을조이던나사를풀었고.
나는많은것을.
당신들앞에내보였다.
이.
망할놈의감기는.
오래도간다.
진짜.
오늘은.
책을한자도안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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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1 06:52
밤중에자다가몇번을깬지모른다.
이상하게말도안되는꿈을꾸었고.
그게.
뭐진짜이상했다.
알고리즘문제를푸는꿈이였다.
어제본시험이약간거슬렸었나.
이렇게미련을남기는놈이아니였는데말이지.
어제밤에맥주두잔과.
담배12대정도를태웠는데.
머리가아프다.
맥주탓인지.
아님담배탓인지.
아님.
주기적으로찾아오는두통의타이밍이.
오늘의이시간인지도모르겠다.
신경림시인이말했듯이.
다음생엔.
낙타로태어나고싶다.
모래와.
파란하늘과.
가끔반가운오아시스와.
나무만을보고살수있는그런낙타.
[Don't look back in anger-Oasis(1996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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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0 00:11
[詩아닌 詩]
별은지고말았다.
몽환의거리한가운데.
헤메이고있었다.
몽환의거리한가운데.
헤메이고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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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20 00:08
바야흐로더위가엄습해오고있다.
다들6월부터8월까지의생활을걱정하고있는데.
이건분명인과응보다.
이제오늘은.
정보처리기사시험을보게되는데.
떨어지고오겠다는다짐을하고가게될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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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4/16 17:28
이몸도이젠노트북유저.
컴퓨터가집에한대뿐인지라.
이것저것불편함이많았는데.
데스크탑으로사려다가.
그냥노트북고고.
덕분에오늘공부는공쳤다.
머리도짤라야하는데.
어떻게짤라야할지도모르겠고.
집에가만히있으니.
담배도안태우게되고.
솔직히집이제일안락한공간이라고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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